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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주의와 다니엘 리베스킨트 분석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1.12 | 최종수정일 2015.06.0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2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해체주의의 배경
2. 러시아 구성주의
3.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4. 데리다의 해체주의 이론
5. 해체주의의 특성
6. 주요연역과 건축적 특징
7.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8. 런던 메트로 폴리탄대학
9. 대학원 센타
10. 참고 문헌

본문내용

18c 계몽주의
이성에 대한 믿음을 강조  합리적 사고나 객관성을 증가시킴  반대논리가 억압됨.

20c 이후
이분법적인 생각이 완전하지 못함.  서양 사고체계의 근본적인 전환 시도  다원주의, 상대적 인식론, 반합리주의

모더니즘의 사상의 바탕이 되는 절대성, 합리성, 진리들을 비판하고, 기존의 모든것을 해체하게 됨.(다원화, 탈정당화)

데리다의 "텍스트 바깥에는 아무 것도 없다(nothing outside the text)"
_주장은 곧, 우리가 범주들, 개념들과 약전들, 그리고 표상의 구조들 등을 통하지 않고는 실재(reality)에 접근할 방도가 없음을 뜻한다.

데리다의 해체주의는, 넓게는 서구문화에 퍼져 있는 대립구조를 초월하거나 용해하기보다 그 안에서 서식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해체주의는 공격하고 있는 바로 그 대상에 기생하고 있다.

참고 자료

Daniel Libeskind, 1987 1996Libeskind, Daniel.El Croquis Editorial,1996
안지헌, 메를로퐁티의 ‘살(flesh)’로 본 다니엘 리베스킨트의 건축공간, 부산대 석논, 2005
김 순 영, ‘흐름의 공간’으로 본 벤 반 버클 베르나르 츄미 다니엘 리베스킨트의 작품, 대한건축학회 학술발표논문집 제 23번 2호,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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