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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가족 실태와 관련 된 주제별 최신자료를 찾아보고, 통계주제와 관련된 가족생활교육프로그램을 2개 이상 찾아 비교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가족들의 가족생활 향상과 건강성 유지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통계청의 가족 실태와 관련 된 주제별 최신자료를 찾아보고, 통계주제와 관련된 가족생활교육프로그램을 2개 이상 찾아 비교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가족들의 가족생활 향상과 건강성 유지를 위해 어떤 프로그램들이 개발되고 실시되어야 하는지 자신의 생각대로 구체적 프로그램을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통계주제와 관련된 가족생활프로그램 비교 분석 1) 부부관계 향상을 위한 부부성장교육프로그램과의 비교 분석
2) 결혼준비교육과의 비교 분석
2. 가족들의 가족생활 향상과 건강성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 제시
1) 가족들의 가족생활 향상과 건강성 유지를 위해 개발되어야 하는 프로그램
2) 프로그램 내용
(1) 제1단계
(2) 제2단계
(3) 제3단계
(4) 4단계
(5) 제5단계
(6) 제6단계
(7) 제7단계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2014년 통계청 조사 결과, ‘결혼은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은 1998년 33.6%에서 2012년 20.3%로 줄었다. ‘자녀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는 비율도 1997년 73.7%에서 2012년 46.3%로 추락했다. 반면, ‘자녀를 반드시 가질 필요는 없다’는 의식은 1997년 26.0%에서 2012년 53.5%로 늘었다. 부모 부양관도 변했다. 부모부양은 가족의 책임이라는 인식은 1998년 89.9%에 달했으나, 2012년 들어서는 33.2%로 급전직하했다. 이에 반해 1998년 2.0%에 불과했던 사회의 책임이라는 인식은 2012년에 52.9%로 껑충 뛰었다.

<중 략>

Ⅱ 본론
1. 통계주제와 관련된 가족생활프로그램 비교 분석 1) 부부관계 향상을 위한 부부성장교육프로그램과의 비교 분석
통계청에 따르면, 이혼을 연령별로 보면, 30대 이하(39세 이하) 및 40대(40~49세) 연령층에서 이혼은 2003년을 정점으로 2004년부터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50세 이상의 고 연령층 이혼은 2010년도에 주춤하였으나 대체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2010년부터 30대 이하(39세 이하) 이혼보다 50세 이상 이혼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실시하고 있는 가족생활프로그램으로는 부부성장교육프로그램이 있다.

<중 략>

1) 가족들의 가족생활 향상과 건강성 유지를 위해 개발되어야 하는 프로그램
위 두 가지 가족생활교육프로그램을 비교해 했을 때 좀 더 시급한 프로그램으로는 무자녀가족을 위한 가족생활교육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황혼이혼을 예방하기 위한 가족생활교육프로그램은 현재 실시하고 있는 부부성장교육프로그램에서 일부 다루고 있고 또한 결혼초기에 이러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황혼이혼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무자녀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은 없다시피 한다. 따라서 본인은 현재 늘어나고 있는 무자녀가족들을 위한 가족생활교육프로그램을 제시하고자한다.

참고 자료

한국여성복지연구회, “가족복지론”, 청목출판사,
현지혜, “고등학교 기술ㆍ가정 교과서에 나타난 가족생활교육분야 내용분석”, 가톨릭대, 2003
김경란, “건강가족 형성을 위한 교회의 가족생활연구”, 안양대,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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