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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츠만의 원자를 읽고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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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박명재 선생님께서 신혼여행 때 가져갈 정도로 중요한 책 하나를 알려주셨다. 볼츠만의 원자라는 표지를 가진 책이였다. 볼츠만.. 물리에서 들어본 것 같기도 했는데 원자와 관련된 그의 업적을 떠올리기가 쉽지는 않았다. 볼츠만, 그의 업적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 없었다. 따라서 볼츠만이 어떤 과학자였는지 먼저 조사해보기로 했다.
조사해본 결과 볼츠만은 오스트리아의 이론 물리학자로서 열 현상의 비가역성을 역학적으로 해명하였고 기체 분자 운동론에서 상태 함수를 결정하는 볼츠만 방정식을 도입하여 엔트로피 개념을 상태 확률의 함수로서 다루는 통계 역학적 정식화를 성공했다고 한다. 이를 읽고 나서 생각나는 게 하나 있었으니 슈테판 볼츠만 법칙이였다. 원래 슈테판 볼츠만 법칙에서 슈테판과 볼츠만은 한사람이 아니라 각각 두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라고 하였다. 슈테판 볼츠만 법칙은 에너지가 절대온도의 4제곱에 비례한다는 법칙으로 물리시간 뿐만 아니라 화학시간 지학시간에도 자주 사용하던 것이었다. 그러한 법칙을 만든 사람중의 하나인 볼츠만에 대한 책이었다니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런 호기심을 가지고 볼츠만에 대해서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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