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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허드서커 대리인 감상문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4.11.11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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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무언가에 책임을 진다는 건 참 쉬운 일이 아닌 거 같다. 내가 내 뱉은 말 한마디도 책임 진다는 것이 버거운데, 누군가의 생계, 생명,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몸과 마음의 무거운 짐이 될 것이다. 그러한 면에서 볼 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한 회사의 CEO는 그 말 한마디, 행보 한 걸음이 무겁고 막중하다. 사회의 높은 책임자들이 종종 자살을 선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허드서커 대리인’이라는 영화는 초반부터 등장인물 2명이 자살을 시도하는 모습이 나온다. 한명은 허드서커의 사장이고 한 명은 그의 대리인이다. 사장이 죽음으로써 주인공이 사장의 대리인이 되어 겪는 이야기가 영화의 주 내용이다. 회사의 꼭두각시 대리인이 되는 ‘노 빌 반즈’는 똑똑하고 영악하기보다는 무지하기 그지없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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