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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와 빅데이터 라이브러리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4.11.11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데이터란?>
2. <빅 데이터의 출현과 배경>
3. <빅 데이터의 개념>
4. <빅 데이터의 분석방법들>
5. <빅 데이터와 라이브러리의 관계>
6. <라이브러리에서 관리자와 이용자의 측면에서 본 빅 데이터>
7. <라이브러리에서 빅 데이터를 이용한 사례>
8. <미래의 라이브러리에서 빅 데이터의 역할>
9. <동향 및 결론>
10. <결 론>

본문내용

1. <데이터란?>
무언가의 정의를 내리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물론 사전적인 의미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말이다. 현대인들의 삶에서 ‘데이터’는 이제 더 이상 낯선 존재가 아니지만, ‘데이터’를 정의하라한다면 막막해지는 기분이 든다.
컴퓨터와 각종 IT기기들을 사용하는 우리는 항상 데이터를 다루고 있다. 데이터를 사전적으로 정의하자면, 넓은 의미로는 개념 또는 명령을 사람이나 자동 기계가 통신, 해석 그리고 처리하기에 적당하게 규정되어진 형태로 표시된 것이다. 협의로는 컴퓨터가 취급하는 정보를 데이터라 한다. 데이터가 매우 친숙한 존재이기는 하지만 사실 일반인들에게는 뚜렷한 존재로 다가오기 보다는, 그저 어느 정도의 양(量), 수치의 개념으로 다가오는 것이 태반일 것이다. 가까운 예로 스마트폰의 출시 이후 사람들에게 ‘데이터의 양’은 스마트폰 사용에 중요한 선택요인이 된 것이 있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그저 기본구성 요건에 지나지 않는 것 같은 ‘데이터’는 등장부터 굉장한 주목을 받았었고 지금도 이목을 집중 받고 있다. 그렇다면 데이터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전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되는 것일까? 일단 그 대표적인 이유로는 우리가 데이터 무한질주 시대에 돌입했다는 것이 있다. 2011년에 인류가 쏟아낸 데이터의 양은 무려 1조 9,000억 기가바이트에 달한다. 2012년에는 다시 50% 가까이 증가한 2조 7,000억 기가바이트, 그리고 2020년에는 35조 기가바이트에 도달할 것을 전망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이제 ‘기가(Giga)'나 ’테라(Tera)'는 데이터의 양을 표현하기에는 다소 모자란 감이 있을 지경이다. 즉, 지금 세계는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를 매일매일 끊임없이 뱉어내고 있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생활이 데이터화 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구글의 전 CEO 에릭 슈미트는 문명이 시작되면서부터 2003년까지 인류가 쌓아 올린 데이터가 5엑사바이트 수준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다. 하지만 이제 그만한 데이터는 하루가 채 지나가기도 전에 생성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러니 전 세계 어느 나라가 데이터에 무관심 할 수 있겠는가. 우리 또한 데이터 무한질주 시대에 뒤처지지 않도록 열심히 달려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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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연, 「 빅데이터 시장의 현황 및 전망」, 정보통신정책연구, 25권 4호, 2013년, 89-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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