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 감상문 동승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11 | 최종수정일 2017.09.02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불교에서는 불교의 덕이 높은 사람을 선사라고 한다. 물론 일반적으로 승려를 높여 부를 때 사용되는 말이기도 하다. 불교의 덕이 높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찾아보니 선정을 잘하는 것이 불교의 덕이 높은 것이라고 말한다. 선정이란 마음을 비우고 잡다한 생각을 멈춘 채, 집착을 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이기에 이런 선정이 쉬울 리가 없다. 동승에 나오는 젊은 스님 ‘정심’과 애기스님 ‘도념’이 그랬다. 영화 동승에는 세 스님이 나온다. 나이 많은 큰 스님과 20대의 젊은 스님 ‘정심’과 아직 어린 ‘도념’이다. 이 세 스님은 산 속 절에서 수행을 하고 경전을 외우며 살아간다. 그 중 도념은 자신을 두고 떠난 어머니가 언젠가는 꼭 돌아올 거라고 믿으며 어머니가 오실 날을 손꼽는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