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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론) 남유럽 경제위기 진단과 세계 및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 (A+학점)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4.11.1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3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남유럽 경제위기의 전개과정
2. 각국의 입장 및 지원방안
3. 남유럽 경제위기의 원인
4. 향후 전망

Ⅲ. 결론 및 시사점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지난해 4월 27일 신용평가기관인 S&P는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투자부적격인 BB+로 3등급 하향조정했다. 그동안 유로화는 가장 안정적인 통화 중 하나로 여겨져 왔는데, 그리스는 유로화 사용국 중에서는 처음으로 투자부적격 판정을 받음으로써 그리스의 재정위기는 남유럽 국가들로 확산되어가기 시작했다. 시장불안이 확산되는 가운데, 5월 2일 유로지역 회원국들과 IMF는 그리스에 대해 단일 국가에 대해서는 사상최대 규모인 1,100억 유로(1,470억 유로)를 지원하는데 합의했다.

<중 략>

남유럽의 재정위기는 유로화와 유럽금융권의 위기로 확산되었다. 특히 그리스는 취약한 경제 펀더멘털과 사회적 불안, 통계조작의 관행으로 인해 대외적 신뢰도가 크게 실추되면서, 유로지역 국가로는 처음으로 구제금융 대상으로 논의되어 왔다. 그러나 구제 금융계획에도 불구하고 그리스의 대규모 국채상환이 근접해 옴에 따라 금융시장의 불안은 계속되었고, 지난해 4월 27일 S&P는 그리스에 대해 유로화 출범 이후 최저수준으로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하면서 유럽 경제 전반으로 위기 확산 가능성이 계속 대두되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유로지역과 IMF는 당초 합의된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각각 800억 유로와 300억 유로의 구제 금융안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중 략>

남유럽 국가들의 재정적자와 국가채무가 급속하게 증가한 원인은 국가별로 다소 다르게 나타났지만, 공통적으로 방만한 재정운용과 만성적인 경상수지 적자를 지적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그리스를 보면 재정부실 국가로서의 몇 가지 전형적인 특징을 보인다.
먼저 취약한 세수기반을 들 수 있다. 그리스는 지하경제 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보고에 따르면 GDP의 약 26%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EU 회원국 중에 최대이며, OECD 평균(25개국 기준)인 15.8%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구조적으로 세수확보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참고 자료

강유덕(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남유럽 경제위기 진단과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 학술교육원
곽상욱, 남유럽 재정위기의 향후 전개 방향과 영향,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 2010.05.17, p.7
김득갑, 양오석, 이종규, 남유럽 재정위기의 현황과 전망, 삼성경제연구소, 2010.02.18, pp.1~5,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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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철, ‘악화되는 유럽사태 긴급진단-한국에 미치는 영향’, 조선일보, 2010.05.28
서욱진, ‘글로벌 수요 위축에 단기 변동성도 커져 `살얼음판`’, 한국경제, 2010.05.23
임희정, “유럽 재정 위기 가능성 진단”, 현대경제연구원, 2010.05.10, pp.4~8
“그리스 위기사태에 대한 정책대응 현황”, 한국금융연구원, 19권(20호), 2010.05.08, pp.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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