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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레인저 댄 픽션 (Stranger than Fiction, 2006)' 감상문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1.1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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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규칙적이고 숫자 계산 능력이 뛰어난 국세청 직원인 헤롤드 크릭은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해설하는 여자의 목소리를 듣게된다. 그는 여자의 목소리에 자신이 쫒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이러한 헤롤드가 걱정이 된 친구는 제과점에 관함 업무를 넘겨준다. 그래서 헤롤드는 제과점에서 찾아갔고, 세금 납부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제빵사 애나 파스칼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그는 그녀에게 외적인 모습이 순간 사로잡혔다. 수요일 저녁, 이상한 행동을 보인 덕분에 상관으로부터 휴가를 좀 가지라는 말을 듣는다. 그리고 퇴근하고 신호등을 기다리던 중에 헤롤드는 고장난 손목시계를 고치다가 자신의 급박한 죽음이 초래되리라는 여자의 말을 듣게 된다. 화가 난 헤롤드는 집으로 가서 분노를 표출해낸다. 병원으로 가자 정신분열증이라는 말을 듣고 문학전문가인 힐버트 교수에게 찾아가서 도움을 청하고 다음 약속을 잡는다.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 중 그는 애나 파스칼과 다시 마주치고 지난번의 일에 대한 사과를 한다. 약속날, 힐버트 교수에게 도움을 받던 중 자신의 인생이 비극일 경우 죽게 되고, 희극일 경우 결혼으로 이야기의 끝이 날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헤롤드는 파스칼의 제과점을 다시 찾아가서 그녀와의 관계가 비극인지 희극인지 숫자를 센다. 이번에는 여자의 목소리를 헤롤드가 주도한다는 것을 알고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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