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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제 50회 정이 혼란하고 성품이 방종하며 또 애욕 때문에 정신이 혼미하고 마음이 동요하여 마왕을 만나다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0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8,000원

소개글

서유기 제 50회서유기 50회 정이 혼란하고 성품이 방종하며 또 애욕 때문에 정신이 혼미하고 마음이 동요하여 마왕을 만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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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괴물나파심마도투 정강창벽면영래
저 요괴가 어찌 싸움을 두려워하겠는가? 점강창을 들고 정면으로 와 맞이하였다.
這一場好殺!你看那:金箍棒擧,長杆槍迎。
저일장호살 니간나 금고봉거 장간창영
金箍棒擧,亮藿藿似電掣金蛇;長杆槍迎,明幌幌如龍離黑海。
금고봉거 량 사전체금사 장간창영 명황황여용리흑해
liàng huò huò ㄌㄧㄤˋ ㄏㄨㄛˋ ㄏㄨㄛˋ 亮藿藿: 形容明光耀眼
明晃晃 mínghuǎnghuǎng[gleaming;shining] 光亮闪耀明晃晃的刺刀
금테 여의봉이 들리니 눈이 부시기가 번개가 금색 뱀을 들듯했다. 긴 장대 창이 맞이하니 밝음이 마치 용이 흑해를 떠나듯했다.
那門前小妖擂鼓,排開陣勢助威風;這壁廂大聖施功,使出縱橫逞本事。
나문전소요뇌고 배개진세조위풍 저벽상대성시공 사출종횡령본사
저 문앞에 졸개들이 북을 치며 진세를 배열해 위풍을 돕고, 이곳에 제천대성이 공력을 내니 종횡하며 능력을 펼친다.
他那裏一杆槍,精神抖擻;我這裏一條棒,武藝高强。
타나리일간창 정신두수 아저리일조봉 무예고강
요괴는 저곳에서 한 막대 창으로 정신을 떨친다. 나는 이곳에서 한 여의봉으로 무예가 뛰높다.
正是英雄相遇英雄漢,果然對手纔逢對手人。
정시영웅상우영웅한 과연대수재봉대수인
바로 영웅이 영웅사내를 만남이며 과연 적수가 다시 호적수를 만남이다.
那魔王口噴紫氣盤煙霧,這大聖眼放光華結繡雲。
나마왕구분자기반연무 저대성안방광화결수운
저 마왕은 입으로 자색기운의 연기 안개를 뿜어내며 이 제천대성은 눈빛으로 수놓은 구름을 결채해낸다.
只爲大唐僧有難,兩家無義苦爭掄。
지위대당승유난 양가무의고쟁륜
論이나 輪(바퀴 륜{윤}; ⾞-총15획; lún)의 원문은 掄(가릴 륜{윤,론}; ⼿-총11획; lūn,lún)이다.
단지 당나라 승려가 어려움이 있어서 둘은 양보없이 고통스럽게 다툰다.

他兩個戰經三十合,不分勝負。
타양개전경삼십합 불분승부
그들 두명은 30합을 경유하나 승부가 구분되지 않았다.
那魔王見孫悟空棍法齊整,一往一來,全無些破綻,喜得他連聲喝采道:“好猴兒!好猴兒!眞個是那鬧天宮的本事!”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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