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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최승호 현대시 비평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1.1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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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승호는 1954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을 졸업했다. 강원도의 사북 등지에서 초등학교 교사를 하던 그는 1977년 ‘현대시학’에 ‘비발디’ 등의 시를 추천받아 문단에 나오게 된다. 또한 1982년에 ‘세계의 문학’이 주관하는 ‘오늘의 작가상’을 받으며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그동안 ‘대설주의보’, ‘고슴도치의 마을’, ‘진흙소를 타고’, ‘세속도시의 즐거움’, ‘회전의 밤’, ‘반딧불 보호구역’, ‘눈사람’, ‘여백’, ‘그로테스크’ 등의 시집을 펴냈으며, 1985년 제5회 ‘김수영문학상’, 1990년 제2회 ‘이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그는 그의 시를 ‘무엇이다’라고 정확하게 짚어내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변화를 꾀하여 왔다. 도시적 모더니즘에서 생태시까지 그의 관심사가 드넓었던 것이다. 도시적 모더니즘은 초기시에 대한 언급에서 주로 드러나는 편인데, 이는 그의 시를 도시 문명에 대한 비판에 초점을 두고 연구한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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