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이강백 결혼 감상문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11.10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희곡은 그 전 시간에 배웠던 ‘달집’ 보다는 훨씬 더 쉽게 읽을 수 있었던 작품이다. 작품의 성격 또한 전통적인 희곡들과는 달리 조금은 가벼운 느낌이 있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에 근접하기가 쉬웠던 것 같다. 현대시대에서 ‘결혼’은 어떤 의미일까? 사랑하는 남녀가 그 사랑이 무르익었을 무렵 하나가 되어 가정을 이루는 행위? 그도 다 옛말인 듯 싶다. 즐겨봤던 방송 중에서 ‘짝’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결혼 적령기인 성인남녀들을 모아 서로의 짝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인데, 그 과정이 흥미롭다. 일단 그 프로그램의 출연진들은 모두 어느 정도 경제력을 갖춘 인물들이며, 그들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보면 솔직하고 담백하다. 한 여성 출연자는 적어도 자신보다는 돈 잘 버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