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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 패망과 그에 대한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11.1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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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75년 3월 10일. 월맹은 평화협정을 파기하고 월남에 침투했던 간첩을 통해 주민들을 선동하는 동시에 월남을 향한 총공세를 감행했다. 결국 월맹은 스파이를 이용한 전술로 월남의 대통령 궁까지 폭격할 수 있었다. 1975년 3월 26일: 제2의 도시 다낭이 함락되었고, 4월 21일. 전세가 기울기 시작하자 월남 대통령은 먼저 해외로 도피하게 되었다. 4월 30일. 월남은 월맹의 총공세에 결국 함락되고야 말았다. 이후 월맹보다 월등한 입장에 위치하고 있다고 여겨졌던 월남은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되었다.
월남패망 이후에 생명에 위협을 느낀 백성들은 살기 위해 보트를 타고 탈출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약106만명으로 추정되는 보트피플 중 11만명이 익사하거나 해적에게 살해당했다. 나라를 잃어버린 백성들의 생명을 지켜줄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 우리에게 역사는 공산주의자들과의 약속이나 협정이라는 것이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키는지 참혹하게 드러내 보여주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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