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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의 추억(모래 아래에서) & 츠레가 우울증에 걸려서 - 애도와 우울증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11.10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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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행 중 남편이 갑자기 사라졌다. 더 이상 아내가 사랑하는 대상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동안 남편에게 쏟았던 사랑은 회수되어야 할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사랑하던 대상을 대신할 대체물이 보장되어도 리비도적 입장을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프랑수아 오종의 영화 사랑의 추억(원제: 모래 아래에서)의 마리에게서도 해당된다. 남편의 실종이후 아무렇지 않게 일상으로 돌아온 그녀는 새로운 남자인 뱅상도 소개 받는다. 그와 함께 잠도 자며 욕구를 해결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실종된 남편이 곁에 있다고 굳게 믿는다.(뱅상과 함께 있을 때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녀는 애도의 단계에 도달하지 못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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