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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중이염(AOM)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4.11.09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대상 및 방법

Ⅱ. 본론
1. 문헌고찰
2. 간호과정

본문내용

Ⅰ. 서론
A. 연구의 필요성
Acute otitis media(급성중이염)은 소아에서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병으로 모든 어린이의 60%이상은 생후 1년 이내에 중이염을 앓으며, 3세까지는 적어도 80%의 어린이가 한 번 이상 중이염을 앓는다. 중이염은 흔히 2살에서 10살의 어린이에게 많이 온다. 열, 이통 뿐 만 아니라 소아 청력감소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므로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 아동은 성인보다 유스타키오관이 짧기 때문에 더욱 중 이염이 잘 오게 되는 이유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연구를 하게 되었다.

B. 연구의 대상 및 방법
1) 연구 대상
․ 성 명 : 류○○
․ 연 령 : 23개월
․ 성 별 : M
․ 진단 명 : PN, AOM
․ 입원 일 : 2010. 12. 20

<중 략>

Ⅱ. 본론
A. 문헌고찰
1. 질병의 정의 및 원인
1) 정의
급성 중이염은 중이강에 발생하는 모든 급성 염증 현상을 말한다. 초기에는 고막의 발적(redness), 고막의 팽창 등의 징후와 이 충만감(귀에 무엇이 차 있거나 막힌 듯한 느낌), 이통(귀의 통증), 난청, 발열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고, 고막이 천공(구멍이 뚫림)되는 경우에는 이루(otorrhea, 귀에서 고름이 나오는 증세)가 발생할 수 있다. 고막의 천공이 없는 경우에는 대부분 만성화되더라도 중이 내에 염증성 액체가 지속적으로 고여 있게 되고, 발적이나 이통은 사라진다. 고막이 함몰되면 이 충만감과 난청을 주된 증상으로 하는 삼출성 중이염이 된다. 드물게 고막의 천공이 치유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을 수 있고, 또는 간헐적으로 반복해서 농성 이루가 나타나는 화농성 중이염이 될 수도 있다.

2) 원인
중이염은 귀안의 고막 안쪽의 공간인 중이 부분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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