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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사 논문요약 - 임나일본부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4.11.08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0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대상 논문 1 :연민수. <임나일본부론(任那日本府論) . 소위 일본부관인(日本府官人)의 출자(出自)를 중심으로>. <<동국사학>> 24. 동국사학회, 1990
I. 서언
II. 연구사의 정리
III. 사료상에 보이는 일본부의 해석
IV. 일본부관인의 출자
V. 임나일본부의 실태
VI. 결어

2.대상 논문 2 :정효운. <6세기 한ㆍ일관계사의 재구축 : 왜와 임나 관계의 재해석을 중심으로>. <<한국고대사연구>> 56. 한국고대사학회, 2009.
I. 머리말
II. 6세기 한일지역세계 정세와 연차 문제
III. ‘임나왜재’와 임나부흥
IV. ‘임나왜재’의 활동 시기
V. 맺음말

3.대상 논문 3 :이연심. <6세기 전반 가야·백제에서 활동한 '왜계관료'의 성격>. <<한국고대사연구>> 58. 한국고대사학회, 2010.
I. 머릿말
II. ‘왜계관료’의 구성
III. ‘왜계관료’의 성격
IV. 맺음말

4.대상 논문 종합

본문내용

대상 논문 1 : 연민수. <임나일본부론(任那日本府論) – 소위 일본부관인(日本府官人)의 출자(出自)를 중심으 로>. <<동국사학>> 24. 동국사학회, 1990. 서언
본고는 소위 일본부관인으로 되어있는 인물들의 출자의 분석을 중심 과제로 하고 있다. 일본 부관인에 대해서 일본열도 내에서 출자를 구하는 선입관이 있지만, 한반도 내부의 출자를 갖는 관인도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의 역할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열본 열도로부터 파견된 관인의 구체적인 지역 출자를 밝히는 일을 통해 대화정권과 이들 지역과의 관계, 한반 도제국과의 전통에 뿌리를 둔 교류관계를 구명하여 이들의 성격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6세기 전반 흠명기의 사료적 검증을 통해서 일본부관인들의 행동양식과 그 목적, 안라의 지배층을 비 롯한 백제와 신라 등 주변 제국과의 관계 속에서 임나일본부의 실태에 접근하고자 한다.

연구사의 정리
임나일본부에 관한 연구사에는 왜왕권에 의한 말송보화의 지배기관설, 김석형의 분국설이 제 기된 이후 여러가지 신설이 등장했다. 천관우, 김현구의 백제지배기관설과 정상수웅의 재지호 족설을 제외하면 대체로 왜왕권으로부터 파견된 관인으로 조직되며 이 조직인 가야 제국의 한 기층의 연합회의에 참여 내지는 합의체를 구성하여 가야문제에 개입하는 일에 의해 왜왕권측 의 이익집단으로서의 역할을 했다고 보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 성립시기로는 금관국의 멸망에 따른 왜왕권으로부터 파견된 근강모야신의 도해를 계기로 보고 있다. 신설은 지배기관설에 비해 합리적인 인식체계를 보여주고 있으나 그 주체를 가야가 아닌 외세 에 의한 것으로 보아, 외세에 의해 조직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지배의 논리와는 다른 정치적 상 하관계라는 종속논리가 내재되어있다. 가야의 영내에 그러한 조직이 형성되기까지의 국내외적 계기, 외압에 대한 가야지배층의 대응이라는 차원에서 밝혀져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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