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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차베스의 사망으로인한 반정부시위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11.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베네수엘라와 우고 차베스
2. 차베스 사망 이후 극심한 인플레이션
3. 차베스사망과 주변국가들의 입장
4.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2014 반정부시위
5. 반정부시위에 대한 주변국가들의 입장
6. 차베스 사망 이후 베네수엘라의 방향성

Ⅲ. 결론

Ⅳ. 참고목록

본문내용

Ⅰ. 서론

우고 차베스라는 이름은 한때 세계 좌파의‘희망’이었다. 시장 개방과 자유, 작은 정부로 요약되는 신자유주의가 득세할 때 이 남미 베네수엘라의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는 냉전 이후 쇠락해 가던 사회주의 진영의 새로운 기대주였다. ‘21세기 사회주의 혁명’의 기치를 내걸고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 볼리비아의 에보 모랄레스, 에콰도르의 라파엘 코레아 등과 함께 반미(反美) 좌파 연대를 구축했다.

국내 빈곤층의 열화 같은 지지와 독재에 가까운 권력 시스템을 기반으로 종신 집권까지도 가능해 보였던 그가 암으로 세상을 뜨고 난 지금, 차베스 없는 베네수엘라의 방향은 어떻게 흘러갈까?
본 과제에서는 베네수엘라의 사회•문화•경제와 우고차베스의 업적, 그의 사망 이후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반정부시위 사이의 연계성과 앞으로 베네수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찰하고 논하고자 한다.

Ⅱ. 본론

1. 베네수엘라와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는 남아메리카 북부 카리브해에 면한 나라로 세계 5위의 산유국이다. 그러나 석유 외의 다른 산업은 균형적으로 발전되지 못했으며, 석유에서 나오는 막대한 부는 해외자본과 국내 일부 자본 그리고 관료들의 몫이었다. 오일달러로 생필품과 농산물을 해외로부터 수입해 쓰면서 제조업은 경쟁력을 잃었고, 농업은 등한시 되었다.
이와 같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차베스는 1998년에 이어 2000년 7월의 대통령선거에서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다. 14년 동안 베네수엘라를 장악했던 차베스는 매장량 세계 2위를 자랑하는 석유를 무기로 저소득층 복지 확대, 산업과 경영의 사회주의화를 추진해 왔다. 국영석유회사의 수익을 복지사업에 쓰면서 서민의 인기를 얻는 한편, 쿠바와 중국 등에는 싼값에 석유를 공급하며 반미 연대를 이끌었다.
1999년 2월 차베스가 취임한 이래 14년 동안 베네수엘라 경제는 46% 성장했다. 연평균으로 환상하면 대략 2.7% 성장률을 기록한 것이다.

참고 자료

“위기의 베네수엘라..생필품 동나 거리로” 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2014.03.12.)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450711
“암 투병' 차베스 사망…14년 장기집권 마감” 연합뉴스 양정우기자 (2013.03.0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6130329
“베네수엘라 지방선거, 여당 승리. 마두로 심판 실패” 이데일리 김유성기자 (2013.12.09.)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2827366603036880&DCD=A00804&OutLnkChk=Y
“기자회견을 하는 베네수엘라 야당의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로이터 (2014.03.2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092374
“구심점 잃은 남미 ‘좌파벨트’…와해냐 유지냐 ‘시험대’ ” 한겨레 이형섭기자 (2013.03.06.)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576924.html
‘남미의 맏형·반미의 선봉’ 차베스는 누구 한겨레 이유주현기자 (2013.03.0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8&aid=0002178499
“차베스 정책, 정당한 평가받아야” 한겨레 김순배기자 (2010.06.0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8&aid=0002046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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