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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 를 읽고

저작시기 2013.12 |등록일 2014.11.08 | 최종수정일 2015.02.0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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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으며 많은 반성을 하였습니다.
우선 죽음의 수용소라는 단어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정말 단어에 뜻 그대로 사람이 수도 없이 죽는 수용소라는 것을 읽어보며 알수 있었고 다시금 뒤를 돌아볼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제 삶을 뒤돌아보면 참 부유하고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는 안전한 곳에서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감자 들은 식사 때가 되면 묽은 스프 한국자로 끼니를 때우고 하루에 빵 한조각 으로 3번을 나누어 먹으면서도 누가 훔쳐 가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주머니 속에 숨겨두고 감시병 안보이게 조금씩 뜻어 먹으면 행복을 느끼는 수감자들을 생각하여보니 우리나라도 일제 시대때 조상님들이 많은 고통을 받으셨을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어 책을 읽으면서도 대한민국의 과거사를 조금이나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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