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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속 주인공의 강박장애를 중점으로 감상문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08 | 최종수정일 2015.02.0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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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속 등장하는 주인공 멜빈은 강박증세가 심한 로맨틱 소설가 이다. 그는 문을 잠글 때 다섯번씩 확인을 하며 잠금 잠치를 잠그고 불을 켤때도 스위치를 껐다 켜는 것을 반복한다. 택시를 탈 때엔 발로 문을 닫으려 하고 길을 걸을 때엔 바닥에 있는 보도블록의 틈을 밟지 앉으려는 완고함을 보이며 앞꿈치를 들고 다닌다. 다른 사람과 절대 스치거나 부딪치지 않기 위해 사람들을 피해 다니고 식당에 갈 때는 자신이 사용할 플라스틱 숟가락과 포크를 따로 챙겨 다닌다. 식당에서 자리도 매번 같은 자리에 앉는다. 그는 이기적인 모습을 자주 보인다. 주변 사람들을 ‘속물’ 이라고 생각하며 경멸하고 독설도 서슴치 않는다. 그는 식당에서 자신이 앉던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있자 자리에 앉아있는 손님에게 모욕적인 이야기를 하며 나가라고 이야기 한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자주 주는 인물이다. 모두가 그를 싫어하고 그와 이야기 하는 것을 꺼려 하지만 매일같이 식사하는 식당의 웨이트리스 캐롤은 그의 신경증을 잘 받아 주면서 대화를 해주는 유일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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