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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평 식생활 관리 과제 : 푸드마일리지 (food mileage) 제도와 탄소표시제도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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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푸드 마일리지제도, 탄소성적 표시제도의 정의
1) 푸드마일리지 제도
2) 탄소 성적 표시 제도
3) 본인의 식생활에서 푸드마일리지, 탄소 성적 표시제도의 활용정도 와 계획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소수 국가에 의한 곡물생산의 집중화가 심화되면서 소수의 다국적기업이 유통시장을 지배하는 구조가 되었다. 이로 인해 식량공급의 불안정이 증폭되었고 식량안전성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국토가 협소하고 인구가 과밀한 국가는 고도성장과정에서 농산물공급의 해외의존도를 높여 구조적인 식량수입국으로 정착하고 있다. 식량수입이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의 관심도 달라진다. 예를 들면, 수입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환경부하, 수송에너지 등의 면에서 새로운 과제가 제기된다.
이에 푸드마일리지는 최근 지구환경변화와 바른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생겨난 용어이다.
1994년 영국의 NGO '서스테인(Sustain)'과 소비자 운동가이자 런던시티 대학의 팀 랭(Tim Lang) 교수는"먹을거리의 수송거리가 확대되면 화석에너지 소비가 늘어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증대시키는 등 환경문제를 초래한다."고 경고하였다.
이때 처음 등장한 것이 '푸드 마일리지' 는 일반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총이동거리를 말한다.
특히 농산물 공급의 해외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우리나라가 푸드마일리지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국가 중의 하나이다. 손질농산물의 저렴한 상품은 소피자를 유혹하고 있지만 푸드마일리지가 큰 제품들의 단점을 재조명하고 국내지역에서 생산된 제품들의 장점이 드러나면서 손질농산물에 대한 안정성, 신선도, 이동까지 배출되는 온실가스 등이 소비자의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푸드마일리지가 큰 상품은 우선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자연을 해치고 한다.
국내 지역의 농산물을 구매함으로써 푸드마일리지는 줄이게 되면 운송간에 소모되는 에너지와 비용을 줄여서 무려 약 62만5천t의 이산화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현재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시행하는 탄소성적표시제도는 제품의 생산 , 수송,사용, 폐기등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량을 CO2 배출량으로 환산하여 라벨로 제품에 부착하는 것을 말하는데 소비자에게 탄소배출량을 공개하고 지구 온난화 대응을 위한 저탄소 녹색생산과 녹색소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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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수·정혜경·김애정·신승미·한경선, 『식생활관리』, 수학사, 2008
권순자·김미리·손정민·김종희·이연경, 『식생활관리』, 파워북, 2011
김순경·최미경·김미현·배윤정, 『영양과 식사관리』, 교문사,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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