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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에너지원과 우리나라의 석유화학기술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1.0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석유
2. 석탄
3. 천연가스
4. 셰일가스
5. Sand Oil
6. 5가지 에너지원의 원가비교
7. 우리나라 석유화학 기술의 장점과 취약점

본문내용

① 석유
석유란 천연으로 산출된 원유를 정제한 탄화수소의 혼합물로 원유의 조성은 산지에 따라 다소 다르지만 대략 탄소(75~90%), 수소(8~25%), 산소(0~3.3%), 질소(0~2%), 황(0~5%)로 구성되어있다. 국내 정유사의 석유제품 생산 평균수율을 보면 휘발유(8.3%), 등유(3.0%), 경유(26.7%), 항공유(11.2%), 나프타(19.9%), B-C유(19.0%), 프로판(1.0%), 부탄(2.6%), 기타(8.4%)임을 알 수 있다.
석유를 원료로 하는 가장 주요한 공정은 NCC(Naphtha Cracking Center) 공정이다. NCC공정은 원유를 상압 증류할 때 얻어지는 경질유분인 나프타에 열을 가하여 분해한 후 급랭, 압축, 분리 등의 과정을 거쳐 기초유분을 생산한다. NCC공정은 나프타를 원료로 하기 때문에 유가와의 상관관계가 97% 이상이고 천연가스나 석탄 등을 원료로 하는 다른 공정보다 생산단가가 비싸지만 Ethylene(31%), Propylene(15%) 등 올레핀계 제품뿐만 아니라 Butadiene(11%), BTX를 만드는 Pygas(24%) 등 비 올레핀계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의 생산이 가능하여 다양성 및 부가가치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국제석유가격이 계속해서 인상됨에 따라 각 석유소비국들은 자국 내 석유공급의 안정화를 기하기 위하여 육상에서 해상으로 석유 개발의 주요무대를 옮기고 있다. 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 해양에서 원유를 생산하고 저장 및 하역이 가능한 설비이다. FPSO는 FPP(Fixed Production Platform)과는 달리 한 곳에서 임무를 한 다음에 해체할 필요가 없고 자체적으로 생산, 저장 및 하역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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