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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정보시스템] 카카오월렛 - 마이클포터의 경쟁세력모형을 통해 분석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07 | 최종수정일 2015.01.1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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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Motivation
2. 현시장내 경쟁
3. 공급자의 힘 구매자의 힘
4. 대체자의 위협
5. 신규 진입자의 힘
6. 뱅크월렛 카카오의 경쟁세력 모형, 결론
7. it 를 통한 경쟁우위 전략

본문내용

전자지갑이란 기존의 동전과 지폐가 아닌 전자수단을 이용해서 재화와 용역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을 뜻한다. 즉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던 두툼한 지갑을 이제는 모바일 기계 하나로 대체 할 수 있다는 뜻이다. 게다가 IT기술을 접목해서 지갑이 가지지 못한 새롭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까지 한다. 단 3줄로 전자지갑을 간단하게 설명했지만 이 짧은 설명만으로도 굉장히 흥미롭고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보인다. 이러한 전자지갑 시장은 우리나라에서 예전부터 존재해 왔었다. 3년 전인 2010년에 SK텔레콤이 모바일 결제를 시작했으나 인프라의 부족, 신용카드의 강세, 불편함 등으로 잘 사용해오지 않았다. 3년이 지난 2014년 지금, 스마트폰의 대중적인 보급에 힘입어 모바일 결제금액이 크게 증가(그림1)하였고 전자 지갑 이용자 수는 2012년 5월에 404만명에 비해 지난 5월기준 1135만명으로 증가했다. 그리고 이동통신사, 카드사, 제조사등 다양한 기업들이 전자지갑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또 애플, 구글, 페이스북등의 글로벌 IT기업들의 전자지갑 시장 진출을 발표하고 있고 호주, 필리핀 등등의 해외에서는 나라 자체적으로 핀테크(Financial+Technique)기업을 적극 장려하고 있는 정책도 나오고 있다. 핀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도 증가해서 2010년부터 2013년 사이에 핀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규모는 연평균 31% 증가함으로써 다른 분야보다 월등히 높았다.
<그림1. 모바일 결제금액의 증가> <그림2. 뱅크월렛 카카오의 구조>

이러한 전자지갑 시장에 매력을 느낀 국민메신저 ‘카카오톡’이 전자지갑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그것이 바로 ‘뱅크월렛 카카오’이다. 국민·신한·우리은행을 비롯한 전국 15개 은행과 카카오톡이 손잡고 추진하는 전자지갑 서비스이다. 뱅크월렛 카카오(이하 뱅·카)는 사용자가 가상의 지갑을 만들고 카카오톡 사용자와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소액 송금, 온·오프라인 소액결제, 은행 자동화기기 이용등 3가지 이다. 하루 충전한도는 50만원이며 이체한도는 10만원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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