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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의 이기주의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11.0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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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대 사회에 들어서면서 과거에 비해 현대 사회는 물질적으로는 풍요롭다지만 정신적으로는 공동체 의식이 결여되고, 개인주의를 넘은 이기주의 사고가 만연함에 따라 갈등 상충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Nobyism이란, 이웃이나 사회에 피해가 되더라도 자기에게 바로 손해가 오지 않는 일에는 무관심한 것, 예를 들면 공공장소나 도로 등에 쓰레기를 버리든 말든 상관하지 않지만 내 집에 버리는 것만은 못 봐주겠다는 것으로 철저한 개인주의에 바탕을 둔 것이다. 또한 NIMBY(Not In My Back Yard)와 PIMFY(Please In My Front Yard) 역시 이기주의라는 부분에서 낯선 단어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두 이기주의를 대표하는 말로 볼 수 있다. 이제는 자연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어느 지역이나 자신의 지역을 더욱 발전시키려는 단체들이 있고 그 단체들이 자신의 이익과 관련하여 끊임없이 주장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참고 자료

최제윤, “적절한 이타주의와 현명한 이기주의”, 「大同哲學」, 제25집 (2004), 大同哲學會
김정유, “이기주의, 이타주의, 자기집단중심주의:진화론적 접근”, 「사회경제평론」, 제42호(2008)
임채민, “‘할매’들의 이기주의? 국가의 이기주의-765kV 밀양 송전탑 취재기”, 「관훈저널」겨울호 (2013), 경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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