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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론 뮤직비디오 분석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4.11.06 | 최종수정일 2015.01.15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이데올로기
2. 신화
3. 상징
4. 이항대립

본문내용

1. 이데올로기
● 공통점
첫 번 째 공통점으로는 사랑에 관련된 M/V를 보면 외모지상주의 이데올로기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외모지상주의란 외모가 개인 간의 우열과 성패를 가름한다고 믿어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행위입니다. 우리가 살펴봤던 M/V 중에서는 아래 <표 2>과 같은 작품에서 외모지상주의 이데올로기가 나타납니다.
<표 2>

위에서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임창정 - 소주한잔’, ‘ MC몽 - 아이스크림’, ‘싸이 - 연예인’, ‘다이나믹듀오 - 거기서 거기’, ‘써니힐 - 기도’, ‘ 이현 - 내꺼 중에 최고’, ‘UV - 그 여자랑 살래요’, ‘왁스 - 부탁해요’ 는 주인공 자체가 못생겼으며, 못생긴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두 번 째 공통점으로는 폭력의 정당성을 들 수 있습니다. M/V에선 항상 조폭 혹은 폭력을 휘두르는 주인공을 볼 수 있는데, 폭력이라는 행위를 통해 무언가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폭력이 정당하다.’는 이데올로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위 작품 중 ‘임창정 - 소주한잔’, ‘조성모 - To Heaven', '싸이 - 연예인’, ‘더씨야 - 내 맘은 죽어가요’ 는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위해 폭력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폭력이 정당하다는 ‘폭력의 정당성’을 의미합니다.
세 번 째 공통점으로는 강한 남성상과 수동적인 여성상을 들 수 있습니다. ‘가인 - 피어나’, ‘다비치 - 시간아 멈춰라’, ‘왁스 - 부탁해요’ 라는 작품을 제외하고 나머지 M/V에서 남성은 항상 여성을 지켜주고 보호해줌으로써 강하게 나옵니다. 이에 반해 여성들은 남성에게 보호 받고 소극적이어서 항상 리드 당하게 됩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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