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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도시건축 - 친수공간 주거단지와 그 지속가능성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4.11.0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친수공간 (Waterfront)의 개요
1) 입지적 측면
2) 문화적 측면
3) 도시계획적 측면
4) 경제적 측면
5) 사회적 기능
6) 경제적 측면

2. 친수공간 사례조사
(1) 독일 함부르크 알르메헤 주거단지
1) 자연친화적 측면
2) 에너지적 측면
3) 문화적 측면
(2)덴마크의 Egebjerggard
1) 자연친화적 측면
2) 에너지적 측면
3) 문화적 측면
(3) 영국의 그리니치 밀레니엄 빌리지
1) 자연친화적 측면
2) 에너지적 측면
3) 문화적 측면

본문내용

워터프론트의 사전적 의미는 물가의 땅, (도시의)해안지역, 선창가, 부두 등으로 알려지고 있다. 광의적으로는 물과 직접 연결된 모든 종류의 땅을 뜻 하지만 범위를 축소하면 그 중에서도 도시지역에서의 땅을 지칭한다.
워터프론트는 연결된 수역에 따라 각각 다른 특성을 나타내고 있으므로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서로 상이한 접근방법이 필요하다. 수역은 그 종류에 따라 크게 바다, 하청, 호소로 구분된다.

<중 략>

함부르크 남동부의 근교에 건설된 5,600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로서 1990년대 초 함부르크 상원에서 추진한 아파트 건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조성되었다. 새로 건설된 S Bahn의 지하철 역, 지방 공공시설, 각 급 학교, 탁아소, 사무소, Auto Bahn 고속도로와 직결 등 광범위한 도시기반시설을 갖춘 주거단지로서 163ha의 부지에 건설되었다. “물이 있는 주거 (Living near the water)" 개념으로 임대주택과 분양주택을 혼합하여 다양한 사회계층에 의해 형성된 지역사회 형성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단지의 북쪽에는 시내와 연결되는 전철역이 있고, 내부에는 외부와 직접 연결되는 수로가 설치되었으며 수변에 면한 테라스하우스와 4층 이하의 타운하우스, 생태건축 실험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주거유형을 도입하여 주거 단지 전체에 다양성과 변화를 꾀하였다.

<중 략>

그리니치 밀레니엄 빌리지가 포함된 밀레니엄타운은 주택, 호테르 영화관, 할인매장, 공원,버스터미널, 경전철역 등 복합적인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밀레니엄 빌리지 자체도 주거시설 외에 공원, 상업시설, 학교, 탁아소, 헬스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수용하며 복합개발 양상을 보인다.
전체면적 43ha의 그리니치 밀레니엄 빌리지는 총가구수 1,377호(공동주택 1,079호, 단독주택 298호, 주차 1,435세대)로 계획되었으나, 그리니치 밀레니엄 빌리지의 호응도가 높아짐에 따라 총가구수를 당초 계획한 1,377세대에서 2,950세대로 대폭 늘렸고 2012년에 모두 준공될 예정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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