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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댄싱퀸>

저작시기 2012.02 |등록일 2014.11.06 | 최종수정일 2014.11.07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중학생 2학년 때 작성한 글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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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학년의 삶을 마치는 날. 그 기념으로 껌딱지 친구 유림이와 함께 코엑스 메가박스로 영화를 보러 갔다. 영화제목은 "댄싱퀸" 이었다. 처음에는 그저 감동과 그 후의 여운이라곤 없는 영화인 것 같아 보기가 좀 꺼렸지만 그래도 유림이가 보길 원하는 로맨스 장르 중에서 가장 나은 영화인 것 같아 하는 수 없이 영화표를 예매했다.
근처 매점에서 팝콘대신 1000원짜리 과자를 사들고 영화를 보러 갔다.
줄거리는 이러했다. 어떤 황정민이라는 한 남성이 우연으로 청소년 때에는 민주운동에 얽히게 되어 사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고 또 실수로 발을 헛디뎌 지하철 차로에 떨어진 한 남성을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이 억지로 밀어 얼떨결에 구하였고 폭력을 당하던 청소년을 구하려고 하다가 괜히 날라리 학생들에게 맞을까 도망을 쳤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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