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무소유 책 서평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4.11.0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정말 많은 것들을 소유하고, 또 소유하고 싶어 하며 산다. 한국에 서양의 자본주의가 들어오고 경제성장을 하며 우리의 평균 소비수준은 높아졌다. 정말 세계에서 한국만큼 잘 소비하는 나라는 없다고 한다. 우리보다 더 잘 사는 유럽의 여러 나라도 아껴 쓰고 오래 쓰는 것을 미덕으로 안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미지 보다는 내가 만족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유행이나 명품에 민감하지 않다고 하다. 그러나 한국은 너무나도 유행에 민감하고 너무나도 명품에 집착한다. 나의 실생활 예에서만 봐도, 분홍색 핸드폰 케이스를 산다. 이 케이스는 몇 만원 하는 좋은 물건이기 때문에 망가지지만 않으면 몇 년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분홍색 핸드폰 케이스를 사고 약 2주정도만 만족하고 곧 한 두 달이 지나면 친구의 민트색 핸드폰케이스가 예뻐 보여서 또 사고 만다. 지금 나에게 있는 핸드폰 케이스는 7개가 넘는다. 그래도 난 또 한 두 달 안에 핸드폰케이스를 살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너무 많이 소유한다. 그리고 또 소유하려고 한다. 이미 너무 많이 가졌음에도 부족하다고 느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