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무례한 기독교 서평' -그리스도인이 현대사회를 올바르게 바라보는 관점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0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기독교 교육과 사회
''무례한 기독교' 리처드 미우어의 책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목차

I. 서론
II. 본론
III.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과제도서로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제목을 보고 많이 놀랐다. ‘무례한 기독교’ 책의 제목만 보고서는 오늘날의 기독교에 대한 문제점을 비판하는 책인가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수업의 강의명은 ‘기독교 교육과 사회’이다. 수업시간에는 교수님과 함께 기독교 신앙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겪을 수 있는 사회적인 일들에 대해서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고 교육적이고 성경적으로 합리적인 방안들을 제시할 수 있을까에 대한 것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수업 내용과의 교점을 잘 찾지 못하였다. 이에 앞서서 얼마 전에 교회에서 목사님이 추천해 주셔서 ‘무례한 복음’이라는 책을 읽었다. 제목이 비슷해서 혹시 무례한 기독교를 쓰신 작가 선생님께서 쓰신 책인 줄 알았는데 ‘리처드 미우’ 라는 행정가이자 신학자가 이 책을 쓰셨다. 작가 선생님은 철저한 ‘칼빈 주의’적 전통을 가지고 있지만 재세례파나 오순절파 등의 다른 교단에 대해서 우호적이고 개방적이다.

<중 략>

교육과 같은 문제에 이르기 까지 세대 간에 그리고 다양한 문호, 종교가 함께 공존 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 역시 자신의 신앙에 대한 견해가 엇갈리는 가운데 있고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서로 등을 돌리거나 비난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민감한 다원주의적 모습에 대해서 말한다. 종교의 다양성, 기독교의 리더십, 사회운동 등 신실한 믿음만 가지고 있기에는 너무나도 세상은 다양하고 어지럽게 돌아가고 있다. 하나님에 대해서 혹은 예수님과 부활 그 복음의 중요한 구원의 메시지와 확신이 없이 무조건 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복음을 제대로 증거 하는 일은 아닐 것이다. 오히려 이것은 하나님께 무례해 보이는 그리스도인이 아닐까 싶다. 여름 방학 때 ‘단속사회’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이 책과 같이 현대사회의 다양성과 양극화로 인해 버러진 갈등과 세대 간의 차이, 자신만이 얘기하고 서로 소통하지 않아서 단절이 되는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