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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O감상문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4.11.0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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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전에도 마이클 무어의 작품 <자본주의:러브스토리>를 인상 깊게 봐서 마이클 무어에 대해 알고 있었다. 그리고 이 영화 는 본 적은 없지만 민영화 관련해서 많이 들어본 영화였다. 이 영화는 보험에 가입하지 못해서 병원을 가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일을 하다가 중지와 약지가 잘렸지만 너무 비싼 가격 때문에 두 손가락 모두를 수술하지 못하고 약지만 수술한 채 중지에는 골무를 끼고 다니는 사람, 살이 엄청나게 찢어져서 집에서 스스로 실과 바늘로 꿰매는 사람 등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다. 이렇게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사람들의 고통 뿐 만 아니라 보험에 가입한 사람들도 안심할 수는 없다. 일단, 보험에 가입하는 일 조차 매우 어렵다. 보험회사는 다양한 건강상태의 이유로 보험가입을 거부한다. “too fat", "too thin"과 같이 말도 안 되는 이유들과 과거의 매우 사소한 병력까지 문제 삼아서 가입을 거부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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