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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 - 독후감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4.11.05 | 최종수정일 2017.12.2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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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이름을 들었을 때 가벼운 연애에 대한 지침서일 것이라고 짐작했으나 예상과는 다르게 다소 심오한 철학의 책이었다. 이 책은 기존에 생각해왔던 사랑이라는 개념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현대인들의 잘못된 사랑방식을 일깨워주고 있다. 처음 머리말에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사랑의 기술에 대해 손쉽게 가르침을 받게 되리라고 기대하는 사람은 누구나 실망을 할 것이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또한 ‘사랑이란 쉽게 탐닉할 수 있는 그러한 감상이 아니며 사랑을 위한 시도는 자기의 모든 인격을 가장 능동적으로 계발하려 노력하고 그리하여 그것을 생산적인 방향으로 달성하려는 노력이 수반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라고 한다. 이러한 머리말의 글귀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 ‘사랑’에 대한 발상을 새롭게 조명하고 풀어나갈 것이라는 생각에 이 책에 대한 기대감과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아직 사랑을 해본 적 없는 모태솔로로서 사랑의 운이 없다고 낙심하던 차에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을 만나서 남다르게 반가움을 느끼게 된 책이다. 「사랑은 기술인가?」
사랑에도 기술이 있을까. 사랑이란 기술과는 상관없이 그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그런 것인 줄만 알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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