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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시민 구보씨의 하루' 감상문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11.0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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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나왔던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이라는 작품과 제목이 비슷해서 왠지 책을 읽기가 더 편할 것 같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의 부제는 ‘일상용품의 비밀스러운 삶’ 인데 과연 일상용품이라는 평범한 소제를 어떤 방식으로 책으로 나타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 또한 내가 이 책을 선택하는 데에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환경권에 대하여 그리고 일상소비에 대하여 그다지 경각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많은 매체들에서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고 떠들어 대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많은 제도나 행동들이 눈에 보일만큼 획기적이지 않아 와 닿지도 않았고 나 하나가 바뀐다고 갑자기 환경이 다시 좋아 질지 것 같지도 않았다. 박태원의 소설에서 평범한 소시민으로 대변되던 구보와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구보는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시민, 보통소비자로 등장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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