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자신감이 결여된 학생과의 상담 경험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5 | 최종수정일 2017.07.20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올해 처음 담임을 맡은 신규교사다. 내가 담당하는 3학년 학생들은 대부분이 매우 순수하여 나의 지도에 잘 응하는 편이다. 학교의 특성상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으며 지금 또한 그러한 상태에 처해져있느라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학생들도 많고, 어느 학교나 그러하듯이 ADHD 증세를 보여 수업 진행 자체가 어려운 학생도 있다. 물론 이런 학생들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지만 이러한 학생은의 학부모가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혹은 이미 상담소에서 전문적인 치료 중이다. 그보다 좀 더 내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이유로 기억하는 상담사례는 다음과 같다.

의욕은 낮고 열등감이 많은 학생이 있었다. 학습 의욕뿐만 아니라 학교 생활, 교우 관계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낮은 의욕을 보였고 입버릇이 ‘~하기 싫다.’였다. 심지어 살기 싫다는 말까지 서슴없이 할 정도였다. 뿐만 아니라 열등감과 피해 의식도 다른 학생들에 비해 강한 모습을 보였다. 친구와 싸움을 하면 분노를 참지 못하고 억울해서 소리내어 울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의 폭력적인 성향까지도 보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