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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과 생식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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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생식 세포 분열에서는 DNA가 복제된 이후, 그림 63과 같이 두 번의 분열이 일어난다. 먼저, 감수 1분열 과정에서 상동 염색체 쌍이 분리되어 각기 다른 세포로 들어가는데, 이때 대립 유전자 쌍(A와 a)도 분리된다. 그리고 연속되는 감수 2분열 과정에서 염색 분체가 분리되면서 생식 세포가 만들어진다. 이와 같은 생식 세포 분열 결과 만들어진 생식 세포에는 부모가 가지고 있던 상동 염색체 쌍 중 어느 하나만이 존재하게 되며, 대립 유전자도 어느 하나(A 또는 a)만 존재하게 된다. 따라서 생식 세포는 체세포에 비해 절반의 염색체만을 갖게 되고, 후에 두 생식 세포(정자, 난자)의 수정으로 태어난 자손은 다시 각각 부계와 모계로부터 물려받은 상동 염색체와 대립 유전자가 쌍을 이루어 부모와 같은 수의 염색체를 가지게 된다. 결국 자손은 부모로부터 각각 절반씩의 유전자를 물려받고, 이 유전자에 의해 부모와 같은 단백질이 만들어지면서 부모가 가진 여러 형질이 나타나게 된다. 즉, 유전은 생식 과정에서 부모로부터 자손에게로 유전자가 전달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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