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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9월영아관찰일지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1.0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기본생활
2. 신체운동
3. 의사소통
4. 사회관계
5. 예술경험
6. 자연탐구

본문내용

기본생활
(9/2)
옆 친구가 반찬을 받고 “우와 ~ 많다”라고 이야기 하자 “선생님~ 효정이도 많이 주세요~”라고 한다. 배식된 반찬을 보고 “효정이도 많다~”라며 자랑하듯 이야기 하였다.
싫어하는 과일을 제외하고는 편식 없이 무엇이든 잘 먹는 편이고 음식에 대한 욕심이 조금 있다. 주어진 간식과 점심을 남기는 일이 거의 없으며 선생님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잘 먹는다.
효정이의 양을 잘 파악하여 무리하게 음식을 먹다 탈이 나는 일이 없도록 잘 살펴봐 주어야할 것 같다. 감사인사를 하고 서두르지 않고 꼭꼭 씹어서 주어진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중 략>

신체운동
(9/23)
실외놀이 시 발견한 돌멩이를 던지려고 하여 솔방울을 찾아 던져볼 수 있도록 하였더니 솔방울을 찾아 힘차게 던진다. 멀리 날아간 솔방울을 가리키며 “저~ 만큼 날라 갔다. 찬서가 왜 이렇게 멀리 던졌지?”라고 말하며 웃었다.
무엇이든 던지는 것을 좋아하며 또래에 비해 던지는 자세가 좋고, 꽤 멀리까지 물건을 던질 수 있다. 가끔 교실 안에서 놀잇감을 던져 주의를 받는 경우도 있다. 안전하게 자신이 원하는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격려가 필요할 것 같다.
의사소통
(9/11)
“선생님이 없으면 찬서는 누가 지켜줘요?”라고 묻더니 “행복반에 친구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여 이유를 물어보니 “그냥”이라고 하였다.
엄마가 바빠지시면서 보모(할머니)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뒤로는 심리적인 불안감을 조금 보인다. 무의식중에 일대일 보육을 원하며 선생님이 자신하고만 시간을 보내주기를 원하다 보니 친구들의 존재 자체가 가끔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친구들에게 천천히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

<중 략>

자연탐구
(9/19)
실외놀이 시 나뭇가지 하나를 주워와 보여주며 “선생님~ 이거 생일축하예요~”라고 하였다. “아~ 그거 초구나?”하고 이야기하자 “네~ 초예요~ 초~”하고 말한다.
주위 자연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모래놀이 시 생일케이크를 만들어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태은이가 만든 생일케에크에 나뭇가지 초를 꽂아 함께 노래 불러 주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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