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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영아관찰일지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11.0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기본생활
2. 신체운동
3. 의사소통
4. 사회관계
5. 예술경험
6. 자연탐구

본문내용

기본생활
(6/3)
정리하지 않는 친구에게 다가가 “선생님이 정리하라고 하셨어. 빨리 정리해” 하고 이야기 한다. 친구가 정리하지 않자 화난 목소리로 “너희들~”이라고 말하며 속상해 하였다.
친구들에 비해 정리를 잘하는 효정이지만 정리할 놀잇감이 너무 많을 경우에는 힘들어 하며 정리하기를 거부한다. 속상해 하는 효정이를 위로해 주고 놀잇감을 함께 정리해 주었다. 또한 친구들에게 명령하는 말투는 옳지 않음을 이야기 해주었다.

<중 략>

의사소통
(6/5)
자신의 이불과 베개를 깔아놓자 “여기가 찬서 자리에요?” 하며 “자고 일어나서 뭐해요?”라고 질문을 한다. 자고 일어나서 간식 먹고 놀다가 집에 갈 준비해야 한다고 하니 “엄마는 몇시에 와요?”하고 물어보았다.
낮잠 자는 것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낮잠시간이 되면 조금 불안한 모습을 보이지만 자리에 누워서는 금방 잠이 든다. 시계를 보진 못하지만 긴바늘과 짧은 바늘의 위치를 계속 물어보며 시간을 확인한다. 찬서가 잘 자고 기분 좋게 놀고 있으면 약속하신 시간에 오실거라고 이야기 해 주고 편안히 잠들 수 있도록 토닥여 주었다
사회관계
(6/12)
부드럽게 “이주야~”하고 불렀는데 이주가 “이주 부르지 마!”라고 말하니 화가 난 목소리로 더 크게 “최이주~”라고 말하였다.
친구들에게서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는 것에 대한 대처능력이 부족하고 감정조절을 함에 있어 조금 미흡한 모습을 보인다. 이주에게 찬서가 좋아서 부르는 건데 그렇게 말하면 친구가 많이 속상하다는 것을 이야기 해 주고 찬서에게는 친구의 이름만 부르지 말고 부른 뒤에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 주었다.

<중 략>

자연탐구
(6/3)
돋보기를 눈에 대고 효정이의 얼굴을 보며 “우와~ 크다~”라고 이야기 한다. 거울 앞으로 가서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도 돋보기를 이용하여 살피며 재미있어 하였다.
거울 모양의 돋보기에 관심을 보이며 거울처럼 이용하다 돋보기의 용도를 설명해준 뒤로는 정확히 어떻게 보이는지는 잘 모르지만 무조건 크다고 표현해 준다. 다른 친구들의 얼굴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지해 주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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