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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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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희곡 속의 교수가 신문을 읽으며 하는 말들은 이근삼 작가가 60년대의 비정상적인 사회를 과장하여 풍자하기 위해서 그 당시 때에는 전혀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말도 안 되는 얘기를 대사에 녹여 놓은 것 이다. 그러나 작가의 의도를 전혀 알지 못하였으며,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는 나는 그 부분이 그리 과장되었다고 느끼지 못하였다. 다시 말하면, 요즘 사회 뉴스를 듣다보면 자식이 부모를 해하는 일을 서슴지 않고 한다던가, 국보 1호 숭례문이 방화범 때문에 어처구니없이 불타버린 일을 접할 수 있다. 이근삼 작가가 생각했던 비정상적인 사회에서 일어날 것만 같은 말도 안 되는 해괴한 일들이 지금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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