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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나라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가난한 나라는 왜 여전히 가난한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4.11.04 | 최종수정일 2015.03.2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2. 리카르도의 ‘비교우위 이론’
3. 맺는말

본문내용

“다른 사람들이 구축한 체계 전반을 비판하는 사람은 자기의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할 의무가 있다. 그리고 그 체계에 들어 있는 원리는 설명되어야 할 전체 효과를 보다 잘 뒷받침 해야 한다. 이런 의무를 다하기 위해 우리의 고찰을 더 넓게 확장해 나아가야 한다.”

위에 문장은 책에 맨 첫 페이지에 나와 있는 ‘제사 題詞’ 이다. 작가는 전통적 경제학에 견해에 대해 비판적 주장을 하고 있으며 이를 여러 가지 이론과 자료를 근거로 제시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미 존재하는 다른 사람의 이론을 비판하는 것은 철저한 준비와 근거, 그리고 분석이 뒷받침 되었을 때 에만 건설적인 비판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관점에서 작가는 냉철하고 날카로운 분석과 견해로 기존의 전통적 경제학 이론을 파헤침으로 인해 독자로 하여금 신선한 충격 그 이상의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이야기는 1967년 7월 초순 작가의 고등학교 시절 마지막 여름방학 때 페루에서 시작한다. 작가는 페루에 머물지 이틀도 되지 않아 ‘페루 사람들은 왜 이렇게 가난할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된다. 공항의 포터, 버스 운전사, 호텔 직원, 이발사, 상점 점원 등 작가가 본 대다수 페루 노동자들은 그의 조국 노르웨이에서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 비해 생산성이 떨어져 보이지 않는 것 같았는데도 불구하고 실질임금에서 큰 차이가 있었다.
작가 에릭 라이터는 자신이 어린 시절 페루에서 보았던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이후 그는 경제학을 공부하면서 본격적으로 의문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했다. 의문을 풀기위해 자료를 모으던 그는 르네상스 시절 유럽의 경제 발전을 통해 그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이 책을 통해 왜 후진국이 경제발전을 하지 못했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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