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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심리학과 문화심리학의 과학적 토대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11.0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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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토착심리학과 문화심리학의 과학적 토대를 읽으면서 정말 어렵다는 생각과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들 뿐 이었다. 그래도 읽어본 내용을 토대로 토착심리학과 문화심리학에 대해 간단한 나의 생각을 몇 자 적어보려 한다.
먼저 토착심리학이라 하면 외부지역으로부터 유입되지 않은 토착민들의 고유한 행위와 심리-지역 주민들에게 공유되어 있고, 이해되며, 그들을 위해 존재하는가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연구하는 학문(Kim & Berry, 1993) 이라고 하고 있다.
한국적 토착심리학의 최우선 과제는 구성과학적 접근을 통해 개념을 정립하는 것인 것 같다. 이후에 검증과학적 접근을 통해 이론의 경험적 타당성을 확인하고, 다음 단계의 이론 정교화와 일반화가 시도되어야 한다. 정, 우리성, 체면 등의 한국적 심리적 구성개념의 정의가 선행되어야 다음의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다. 이런 개념들은 일상적인 언어에서 나온 말들로 구성개념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개념화는 의미론적 분석뿐만 아니라 그 개념에 상응하는 현상 및 사건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동반해야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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