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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받은 마르크스 '공산당 선언' 서평 ㅡ 마르크스가 꿈꿨던 사회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4.11.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맑시즘의 이해라는 과목에서 A+를 받은 서평입니다.

목차

Ⅰ. 현실에서 이념을 찾는 사상가, Karl Marx와 ‘공산당 선언’
Ⅱ. 산업 혁명과 자본주의의 가면
Ⅲ. 마르크스가 꿈꾸었던 사회
Ⅳ. 행동하는 프롤레타리아의 부재
Ⅴ. 마르크스, ‘공산당 선언’, 그리고 현재

본문내용

Ⅰ. 현실에서 이념을 찾는 사상가, Karl Marx와 ‘공산당 선언’
현대 사회는 자본 없이는 절대 살 수 없는 시대이다. 전 세계적으로 자본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부의 불균형은 심화되는 이러한 현상을 칼 마르크스는 몇 백 년 전에 이미 예견하고 있었다. 혹자는 마르크스의 이론, 이른바 ‘마르크시즘(Marxism)’이 허황되고 이루어질 수 없는 뜬구름 잡는 이론이라고 평하기도 하지만, 최근 그의 이론이 급부상하고 있는 점을 토대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마르크스주의를 되돌아 보고 있다.
마르크스는 1848년 ‘공산당 선언(Manifest der Kommunistischen Partei)’을 발표하였는데, ‘만국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라는 한 문장으로 귀결된다. 이 텍스트는 총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중 략>

마르크스의 말대로 지금까지의 사회에서는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들로 나뉜 계급투쟁의 사회였다. 과연 앞으로 먼 미래에서라도 공산주의자들의 주장처럼 계급사회가 폐지될 수 있을까? 나는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마르크스 이론의 가장 큰 허점으로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해 부족을 들 수 있다. 인간은 본래 이기적인 동물이라서 남보다 내가 더 많이 가지고 싶어 하며, 결국 어떤 방식으로던지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정부나 국가 혹은 그에 준하는 기구에서 100퍼센트 개입해 싸움을 중재하고 똑같이 나눈다고 해도 처음에는 가능하지만 인간이라는 게 이기적이고 욕심을 가지고 있어서 결국에는 정부나 기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의사가 반영되고, 의사를 인간에 의해 반영, 결정되었기 때문에 결국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며, 당연히 불평등이 생기게 되어, 결론적으로는 인간의 본연적인 이기심이 바탕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인간의 이기심이 없어지지 않는 한 행동하는 프롤레타리아의 등장은 어렵지 않나 싶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더더욱 어렵지 않을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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