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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아파트 거주와 우울증 발병의 상관관계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1.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연구주제
2. 연구배경
3. 연구 목적
4. 연구 가설
5. 연구 방법
6. 연구 내용
6.연구결과
7.연구결과 분석 및 고찰

본문내용

고층아파트 거주와 우울증 발병의 상관관계

2. 연구배경

오늘날 시민들의 우울증 발병율이 높아지고 우울증에 따른 자살율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유명 연예인의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사건이 이슈화되면서 우울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는 우울증에 관련되는 인자들을 생각해보다가 최근 서울에 15층 이상 고층아파트들이 많이 생기면서 이러한 주거환경이 우울증 발병과 어떠한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관련 기사나 논문을 찾아보게 되었다.

(1)관련기사
l고층 빌딩 증후군
주택이나 저층 아파트 거주자에 비해 활동량이 적고 고도가 높은 것에 의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일련의 증상들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비특이적 증상과 감기를 비롯한 일련의 호흡기 질환, 소화기 장애, 고혈압, 치매, 우울증 증상 증가

(2) 관련논문

Women with low activity are at increased risk for depression.

Iverson GL, Thordarson DS.

Department of Psychiatry,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Vancouver, BC, Canada V6T 2A1.

This study assessed if there are sex difference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mount of physical activity and depression in primary care outpatients. Participants (N= 111), referred by their family physicians, wore a heart-rate monitor for 24 hr. The two-lead monitor collected the number of beats per minute and minute-averaged horizontal movement data, e.g., from walking or moving about.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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