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국학 연구의 활성화와 실학의 성과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현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우 리의 역사와 국토, 국어 등에 대한 연구가 활기를 띠었다.
역사 분야에서는 이익이 중국을 중심으로 역사를 이해하던 방식에 서 벗어나 독자적인 역사 연구를 시도하였다. 안정복은 “동사강목”을 지어 고조선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이 종휘는 “동사”에서 고구려를 부각시켰고, 유득공은 그동안 우리 역사 에서 빠져 있던 발해사를 연구하고 “발해고”를 저술하여 고대사의 영 역을 만주 지역까지 확대하였다.
우리 국토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이중환은 각 지방의 자연환경과 인물, 풍속 등을 조사하여 “택리지”라는 인문 지리서를 펴냈다. 정확 한 지도 제작에도 힘을 기울여 정상기의 동국지도, 김정호의 대동여 지도 등이 만들어졌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