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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란 이후의 상황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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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본의 침략으로 7년 동안 전쟁터가 되었던 조선은 국토가 황폐화되었다. 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죽었으며, 수많은 사람이 일본에 포로로 끌려가는 등 인구가 절반 가까이 감소하였다. 또한, 문화재의 손실도 매우 커서 불국사, 사고 등의 문화재가 불에 타고, 도자기, 서적, 그림 등 많은 문화재를 일본에 약탈당하였다.일본과 중국의 정세도 크게 변하였다. 일본에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권력을 차지하고 에도 막부를 열었으며, 조선의 문화를 받아들여 일본 문화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중국에서는 명이 쇠약해진 틈을 타 만주에서 여진족이 세력을 확장하였다.왜란 이후 조선은 일본과 교류를 중단하였으나, 에도 막부가 관계 회복을 요청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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