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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때의 상황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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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숙종의 아들인 경종이 후사 없이 세상을 떠나자 경종의 이복 동생 영조가 왕위에 올랐다. 왕이 되기 전에 붕당의 폐단을 직접 경험하였던 영조는 당파에 치우치지 않고 인재를 고르게 기용하는 탕평책을 추진하였다. 탕평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숙종 말부터 제기되었는데 영조가 비로소 실행에 옮긴 것이었다. 영조는 자신의 정책을 지지하는 인사들을 기용하여 탕평책을 추진하였다. 노론이나 소론과 같은 붕당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고, 붕당을 내세워 상대방을 공격하면 관직을 박탈하였다. 또한, 붕당의 지지 기반인 서원도 과감하게 정리하였다. 영조의 탕평책으로 붕당 간의 다툼이 완전히 조정된 것은 아니어서 아들 사*도 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는 비극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숙종 때에 비하여 정치적 참극은 줄어들었고, 혼란스럽던 정국도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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