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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서적의 편찬과 예술 발달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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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선 전기에는 금속 활자가 거듭 개량되어 인쇄술이 발달하였다. 이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서적 편찬이 활발하였다. 국가에서 가장 큰 관심을 보인 것은 역사책의 편찬이었다. 각 왕대 의 통치 기록을 정리한 “조선왕조실록”과 고려의 역사를 정리한 “고려사”, “고려사절요” 등을 편찬하였다. 중앙 집권화와 국방력 강화를 위하여 지도와 지리서를 편찬하였다. 태종 때에는 세계 지도인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를, 세종 때에는 전국 지도인 팔도도를 만들었다. 성종 때에는 각 지역의 연혁, 산천, 토지, 교통, 인물 등의 내용을 적은 “동국여지승람”을 편찬하였다. 또한, 유교적 예법에 맞추어 국가 의례를 정리한 “국조오례의”를 간행하였으며, 유교 윤리를 보급하기 위해 효자, 충신, 열녀의 이야 기를 글과 그림으로 구성한 “삼강행실도”를 편찬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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