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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라이버시>를 통해서 본 프라이버시(A+)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0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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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누구나 감시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그리고 누구나 감시로부터 자유로워지길 원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얼마 전 뉴스에서는 서울의 많은 주민들이 자신들의 동네에 방범과 안전을 위해 CCTV를 설치하기를 원한다는 내용을 보도 했었다. 이처럼 자신들의 프라이버시를 어느 정도 포기하더라도 안전을 확보하기를 원한다. 이 말은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정보 모두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줄 수도 있다는 뜻이므로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겠다는 무서운 말이기도 하다.
영화 <프라이버시>를 보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신뢰하고 있는 CCTV로 인한 개인 사생활 노출의 심각성을 들여다볼 수 있다. 영화 <프라이버시>는 전 세계에서 가장 CCTV가 많다는 런던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사건 이후 일어나는 일을 보여준다. 사건 이후 영국의 정부보안국인 MI5는 빠른 사건해결과 민심 안정을 빌미로 거짓 용의자를 만들고, 이것을 공개하지 않은 채 비밀 재판으로 진행하려 한다. 이러한 와중에 사건 용의자의 변호를 맡은 두 변호인들은 진실을 밝혀내려고 하지만, MI5의 24시간 감시에 노출되어 어려움을 겪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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