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육학 과제> 5주차 소견서 : 이타(利他)와 자리(子利)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1.0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가 가야 할 삶의 길. 그 길에 서서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는 이타(利他)와 자리(自利), 이 두 가지가 있다.
이홍우 교수는 정년 후 펴낸 「대승기신론통석」에서 자리적 삶의 이익에 대해 요연한 해석을 내렸다. 여기 ‘자리(自利)’라는 말은 이타에 대비되는 ‘이기(利己)’라는 말과는 자명한 차이를 가진다. 물론 실제적인 삶의 태도에서는 이기적인 삶의 태도를 취하는 사람도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이상적으로 여기고 따라야할 삶의 방향으로 볼 수 없다. ‘이기’적 삶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남에게 실을 주면서까지 자신의 이로움을 추구하는 것인 반면 ‘자리’적 삶은 타인과의 관계를 떠나, 다른 사람과 상관없이 자신 스스로를 이롭게 하는 것이다. 스스로(自)에게 이로움(利)을 추구하는 자리적 삶은 돈이나 물질과 상관이 없으며 단지 자신의 마음 또는 심성을 바라본다. 반면 자리적 삶에 대비되는 이타적 삶은 타인에게 당장 이익을 주는 것이며 돈이나 물질적인 것 등과 관계가 있다. 예를 들면 손자에게 지식을 가르쳐주는 것이나 교사가 학생에게 가르침을 주는 것 등이 이에 해당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