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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이전 우리나라에서 실시된 장애인을 위한 제도나 풍습을 하나씩 제시하고 토론하시오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시정과 표창제도
2. 장애인 학대자 엄벌제도
3.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점복사, 독경사, 악공
4. 장애인에 한하여 신분차별 제도를 철폐하다.

Ⅲ. 결론

Ⅳ. 참고자료

본문내용

Ⅰ. 서론
고대 유럽의 대표적 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장애인을 양육하지 못하도록 법을 제정하라’고 주장하였으며, 플라톤은 ‘장애인을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된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반대로 조선시대 이전 우리 고대사회에서는 장애인을 사회적으로 차별하지 아니하고 독질인, 잔질인, 폐질인으로 칭하면서 단순히 질병을 가진 사람으로 인식하였으며, 이들을 위한 복지제도와 풍습이 실로 다양하게 존재해왔다. 따라서 본 과제에서는 조선시대 이전 우리나라에서 실시된 장애인을 위한 제도나 풍습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시정과 표창제도
세종 14년 1543년에는 독질인 즉, 매우 위독한 병에 걸린 장애인들을 위하여 시정을 시행하여 독질인을 보살피게 하였다. 여기서 시정이란 나이가 많은 부모나 위독한 병에 걸린 장애인 부모를 둔 사람을 군역에서 면제하는 제도나 사람 등을 의미한다.

참고 자료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정창권(교수) 저 | 글항아리 | 2011.11.22.
시대와 인물 그리고 사회의식 이태진 교수 정년기념논총 간행 저 | 태학사 | 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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