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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A+) 사회고발 영화 ‘제보자'를 보고 - 황우석박사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3 | 최종수정일 2015.06.0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영화 <제보자>의 내용
Ⅲ. 나오며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늦가을 영화 ‘제보자(임순례 감독)’를 보면서 우리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점과 사회적 책임확보가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10년 전 세상을 뒤흔든 황우석 박사와 MBC ‘PD수첩’간의 진실 공방을 극화한 영화 제보자는 ‘PD수첩-취재 그 뒷이야기’라는 평가가 많다.
2004년과 2005년의 MBC 피디수첩 등 언론을 뜨겁게 달군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존재유무를 검증하는 과정에서 한국사회에 여러 가지 문제가 존재함을 입증하게 된 것이다. 그것은 과학과 윤리의 문제, 전문가의 학문적 윤리 확보 문제, 언론의 자율성 문제, 언론의 사회적 책임성 확보방안 문제, 학자의 양심 문제, 국민들의 전문가에 대한 맹신 문제, 난자 불법매매, 연구비 불법 편취, 불법 정치자금 제공, 연구자 인건비 부당집행 등이라고 본다. 영화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이에 대하여 반추하기로 한다.

Ⅱ. 영화 <제보자>의 내용
영화 <제보자>는 MBC <PD수첩>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 조작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이다. “줄기세포가 조작됐다”고 제보를 하는 심민호 연구원(유연석 분)은 NBS <PD추적> 윤철민 PD에게 묻는다. “진실이 먼저냐, 국익이 먼저냐”라고. 그리고 윤PD는 같은 팀 선배 이성호 CP(박원상 분)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고 있다. 영화 <제보자>는 언론과 국민들에 국익과 진실의 우선순위를 질문하는 영화로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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