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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내정 간섭과 부마국 고려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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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려와의 강화 이후 원은 쌍성총관부, 동녕부, 탐라총관부를 설치하여 고려 영토 일부를 직접 지배하였다. 또한, 일본 원정이 끝난 뒤에도 정동행성을 그대로 두어 고려의 내정을 간섭하게 하였다. 고려의 정치 제도 및 왕실 호칭 등도 제후국의 수준으로 격하되었다. 왕의 시호도 원에 충성하였다는 의미로 원에서 ‘충’ 자를 넣어 지어 주었다.
원은 일본 원정을 위해 고려에 전함, 식량, 무기, 군사 제공 등을 강요하였으며, 금, 은, 매 등의 특산물을 바치게 하였다. 공녀와 환관 등 많은 사람들을 끌고 갔다. 한편, 고려와 원의 교류가 늘어남에 따라 고려에서는 몽골풍이, 원에서는 고려양이 유행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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