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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강릉원주대 글쓰기의 기초와 실제 기말 주제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4.11.03 | 최종수정일 2014.11.0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12년 강릉원주대 기초교양과목 글쓰기의 기초와 실제 기말주제 장영숙 교수님
아래와 같이 여러 가지 토픽을 주고 자신의 설명을 서술하는 것이었습니다.
굳이 기말주제가 아니더라도 해당 주제에 대한 글을 써야하는 학생은 이 자료가 필요할 것입니다.

목차

0. 소개글
1. 광우병 논란
2. 원자력 문제
3. 대학서열화 문제
4. 다문화에 관한 문제
5. 사이버 폭력

본문내용

1. 광우병 논란은 얼마 되지 않은 사건이다. 그것은 최근에도 끊이지 않고 계속 불거지는 사고 중 하나이다. 이 광우병은 한 소에서 발생한 질병이 가축의 대량사육으로 인해 전염됨으로써 발생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축산업의 기업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동물을 사육함으로써 동물의 생명을 제대로 존중해주지 못하며, 동물을 대량 사육하는데 드는 비용이 생태파괴적이며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결국 이들은 이에 근거하여 축산금지, 육식 금지를 주장하고 있다.

<중 략>

원자력은 우리 사회에서, 특히 땅덩어리가 작은 우리나라에서만큼은 정말 필수적인 발전 기술이다. 현재 화력발전을 하는 나라는 후진국들 밖에 없으며, 수력발전을 하려면 큰 수차가 발생하는 지역이 있어야하는데 그런 곳도 좁은 우리나라에는 한정되어 있다. 조력발전은 조수간만의 차가 커야지 만이 가능하며, 풍력발전도 풍력이 센 일부 지역만 가능하다. 이렇게 여러 발전들이 어려운 가운데, 원자력은 저렴한 가격으로 안정적 전력 수급이 가능하다. 원자력은 우리가 사용하는 전력의 40% 이상을 공급하는 국가 주력 에너지원이다.

<중 략>

우리나라 사회도 점점 외국인들이 많아지고, 그런 외국인들과 결혼하는 우리 한국인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다문화가정 사회에서는, 외국인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론 외국인 노동자의 기본권과 법적 지위 보장 등 내국인과 동등한 대우가 중요하다. 외국인과의 공존을 지향하는 교육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포용성을 늘리는 일도 필요하다. 정부가 설치를 검토중인 이민청(가칭)도 외국인 인력 유치라는 경제적 측면뿐 아니라 함께 살아가기를 위한 사회·문화적 정책을 중시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그저 일만하는 이들에게 한국어를 배울 기회를 폭넓게 제공해야 한다. 이들이 우리 사회에서 동화에서 살기 위해서는 일단 언어통일이 필수이다. 나 따로 너 따로 말한다면 사회는 이리저리 쪼개지고 말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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