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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와 민족 재통일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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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통일 신라가 후삼국으로 나누어지고 궁예의 세력이 커지자 송악 (개성)의 호족이었던 왕건은 궁예의 신하가 되었다. 궁예의 장군이 된 왕건은 수군을 지휘하여 후백제의 영토인 금성(전남 나주)을 점령 하여 후백제를 배후에서 공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군사적 으로 커다란 공을 세운 왕건은 시중의 지위에 올랐으며, 점차 주위 사람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게 되었다.
태봉의 세력이 커지자 궁예는 교만해졌다. 그는 스스로 살아 있는 미륵불이라고 하면서 백성들을 현혹하고 주위 사람들을 의심하여 죽 이기까지 하였다. 결국 궁예의 실정에 반발한 신하들이 궁예를 몰아 내고 왕건을 왕으로 추대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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